[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마쳤다.

튜넥스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의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데뷔 활동을 마친 튜넥스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렘과 긴장 속에 데뷔 쇼케이스를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매 무대마다 팬 여러분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달려온 시간들이었다. 튜넥스의 데뷔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저희와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 덕분에 튜넥스가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무대들이 더욱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덧붙였다.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튜넥스는 세련된 랩과 보컬,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힙합 맛집으로서 탄탄한 실력과 개성을 각인시켰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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