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I hat 6 pics sry(모자 사진 6장이야 미안)”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자신의 얼굴 크기보다 훨씬 큰 갈색 털모자를 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발의 단발머리와 신비로운 눈동자가 털모자와 어우러지며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전소미는 눈을 살짝 감은 채 분위기 있는 표정을 짓다가도, 혀를 살짝 내밀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특유의 장난기 가득하고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들은 “시베리아 복장”, “so cute”, “Cute love you”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소미는 영화 ‘퍼펙트 걸’로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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