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치어리더 이미래가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이미래는 31일 자신의 SNS에 “그냥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미래는 해외 휴양지로 보이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맑은 날씨와 잘 어울리는 쨍한 색감의 상의와 길쭉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팬츠를 선택해 메력을 뽐냈다.

한편, 이미래는 2012년 치어리더 데뷔 후 현재 한화이글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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