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츄가 결점 없는 초근접 클로즈업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츄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활동 중의 순간들을 담은 비하인드 컷들을 게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츄의 얼굴을 근거리에서 포착한 클로즈업 사진들로 구성되어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사진 속 츄는 눈 밑의 화려한 글리터와 양 볼을 물들인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초근접 촬영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생기 넘치는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화이트 톤의 크로셰 의상과 키치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하단에 기록된 ‘2026/1/17’이라는 날짜는 해당 사진들이 지난17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 당시에 촬영된 것임을 알려준다. 츄는 당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의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기실에서 소형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무대 밖의 소탈한 모습들을 직접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츄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인 ‘XO, My Cyberlove’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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