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홍수아가 중국 숏폼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숏폼드라마 #중국숏폼 뷰티풀ceo서혜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드라마 ‘뷰티풀 CEO 서혜림’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세련된 스트라이프 슈트 차림으로 지적이면서도 당당한 경영인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촬영 대기 중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사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극 중 온갖 역경을 딛고 세계 뷰티 산업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서혜림 역을 맡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홍수아는 국내외 방송을 통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과거와는 사뭇 다른 인형 같은 비주얼과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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