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인도 미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2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도 현지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색다른 변신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려한 인도 전통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국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현지 스타일의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를 더해 한층 더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 마치 인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배우인 김사랑은 꾸준한 자기 관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