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작곡가 출신 방송인 주영훈이 가수 김건모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주영훈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내 사랑하는 건모형, 3월 21일 서울 콘서트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인 배우 이윤미, 김건모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주영훈·이윤미 부부와 함께 굳은 표정의 김건모가 담겨있다. 이러한 김건모를 의식한 듯 주영훈은 “눈 밑 지방 수술도 같이 해요”라는 농담 섞인 멘트도 남겼다.

한편 주영훈은 지난 2006년 배우 이윤미와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세 딸을 뒀다. 김건모는 오는 3월 21일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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