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손예진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SNS에 “Have a beautiful day”라는 다정한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차분한 베이지 톤의 드레이프 드레스를 입고 서 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소재의 드레스는 그녀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으며, 어깨라인부터 우아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손예진만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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