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래퍼 제시(Jessi)가 새해를 맞아 더욱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제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밀착 운동복 세트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거울 셀카와 뒷모습 사진을 통해 드러난 제시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애플힙’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새해부터 자극 제대로 받고 간다”, “역시 제시, 몸매 끝판왕이다”, “화이트 레깅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시는 지난 2024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한 미성년자 남성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제시와 동행하던 일행 중 한 남성이 해당 팬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제시는 직접적인 폭행 가해자는 아니었지만, 현장에 있었음에도 상황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관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제시는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고, 한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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