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성유 겸 방송인 서유리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자랑했다.

서유리는 9일 자신의 SNS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서유리는 고급 레스토랑부터 명품 선물을 잔뜩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7세 연하 법조계에 종사하는 남자친구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고 덧붙였으나 “뭐라고? (이마탁)”이라는 남자친구의 현실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해 2024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는 새 연인과 공개 열애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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