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발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발리서 제대로 못한 해야지모는 천천히 다시 #해야지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좀 굳었으믄 어떠냐 다시하면 되지 괜찮아~!”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선물 받은 핑크색 발레복을 풀착장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현역 발레리나 시절 못지않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들은 “착장 찰떡!”, “유튜브로 올려주세요, 따라하고 싶어요”, “나도 발레하고 싶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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