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파리를 뒤흔드는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민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Belle journée parisienne’라는 글과 함께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민니는 브라운 계열의 스웨이드 셋업과 머플러, 목걸이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옆라인이 트인 화이트 민소매 셔츠로 고급스러움 속 과감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BANGKOK’을 개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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