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재혼을 언급했다.
황재균은 1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북 문경으로 떠난 황재균은 소고기 앞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황재균은 재혼 의사를 묻는 전현무의 질문에 “재혼하고 싶다, 열려 있어”라며 “제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어 “아기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며 “솔직히 현무 형보다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 후 2024년 11월 이혼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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