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사랑이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반려견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사랑은 27일 자신의 SNS에 “초미모 우리 아이!! 넘 이뿌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세월을 역행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특히 창가에서 반려견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손을 흔드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윤슬’ 역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지만, 공백기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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