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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오는 18일 첫 대회를 여는 종합격투기 단체 더블지FC(Doublg G FC)가 마지막 케이지걸, ‘G걸’을 공개했다.

더블지 FC는 마지막 ‘G걸’로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문세림이다.

문세림은 2015년 대한보디빌딩 협회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면서 여자 비키니 부문 3위, NGC 전국피트니스 선수권대회 비키니 피트니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건강미가 넘치는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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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4cm, 몸무게 53kg의 문세림은 서울국제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2014년 G-Star NHN의 메인모델로 활약하면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세림은 일반 사람들에게 운동을 통한 몸매 관리를 하고 싶어 할 정도로 근육질의 아찔한 볼륨을 소유 하고 있다. 특히 G컵에 육박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발군이다.

문세림은 이번 더블지 FC 첫 대회를 통해서 자신의 건강한 모습을 통해서 대회가 한층 부각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나타냈다.

문세림은 “더블지 FC에 ‘G걸’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블지 FC의 성공을 돕고, 선수들을 위해응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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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출신의 ‘황소’ 양동이와 ‘에이스’ 임현규 등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게 될 더블지FC의 첫 대회는 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케이블채널 IB스포츠와 네이버스포츠,다음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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