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스포츠서울] 가수 출신 요리연구가 이지연이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인 가운데 과거 가수 은지원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은지원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에 출연해 이지연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과거 이지연 선배님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다. 꿈에도 나타났다. 어디 그런 사람 없나 찾아다녔다"고 말했다.


17살에 데뷔해 남심을 사로잡으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한 이지연은 당시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혔다.


한편, 이지연은 지난 1999년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가수 활동을 접었고, 2007년 프랑스 유명 요리학원인 '르 코르동 블뢰'의 애틀랜타 분교를 졸업한 뒤 요리사로 변신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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