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8기 옥순은 27일 자신의 SNS에 “어서 와, 둘째 아빠는 처음이지?”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28기 옥순이 공개한 영상 속엔 영호를 위한 깜짝 ‘임밍아웃’ 이벤트 순간이 담겼다. 귀가하던 영호는 옥순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연신 “진짜야?”라고 물었고, 옥순은 “축하해”라고 화답했다.

이와 함께 옥순은 “입덧에 먹덧까지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몸은 무거워져 힘들지만 남편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늘 고마운 내 영호. 앞으로 네 식구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재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어 이날 임신 소식을 전하며 네 식구의 출발을 알렸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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