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겸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캘리포니아의 ‘Huntington Beach Pier’를 태그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특유의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가 담긴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프린팅 비키니와 버건디 컬러 캡,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해변을 거닐고 있다. 푸른 하늘과 백사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오랜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등 근육과 어깨 라인,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뒤돌아 선 포즈에서는 운동 크리에이터다운 건강미가 돋보였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도 느껴졌다.

심으뜸은 평소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 홈트레이닝 콘텐츠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활동과 함께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역시 운동으로 만든 몸”, “해외 언니인 줄”, “핫하다”, “등근육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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