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연애 사실을 같은 그룹 멤버 유리에게 제일 먼저 알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티파니는 같은 그룹 멤버들에게 알리지 않고 비밀 연애를 했다고 밝히며 “효연이가 제일 마지막으로 알았다. 유리, 수영....효연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배우 변요한과 얼마나 사귀었냐는 질문에 “1년”이라고 답하며 “혼인신고 할 때는 (양가 부모님이) 같이 계셨다”며 “LA에서도 했고 한국에서도 했다. (혼인신고 후)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러 갔다”고 떠올렸다.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뒤 올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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