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고성=강명호 기자] “바닷모래는 내친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비치발리볼 남녀 국가대표팀이 합동훈련에 돌입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김남성 총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주 전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1리 해변에 마련된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전용구장 인근에 전지훈련 캠프를 설치했다. 캠프와 훈련장과의 거리는 도보로 약 10분 정도의 지근거리.
26일 오전, 훈련에 참가한 비치발리볼 남녀 국가대표팀이 모래를 벗삼아 기술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바닷모래는 내친구!”...비치발리볼 남녀 국가대표, 고성 해변 합동훈련 현장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오정택, 배인호, 김현주, 신지은, 김정아(사진 왼쪽부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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