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6.07.

어디: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

누구: 시흥시청 소속 100m와 200m 전문선수 ‘김주하’

무엇: ‘두 달 연속 금메달 싱글벙글’ 김주하, 육상명가 시흥시청의 자랑거리 우뚝!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3일째 여자일반부 200m 결선에서 시흥시청 김주하가 23초92로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식 때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달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m 결선에서 23초85로 역대 4위에 해당하는 대회 신기록과 100m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한껏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는 김주하의 최근이 아닐 수 없다.

한편 가평군청 전하영(24초44) 2위, 정선군청 이가은(24초99) 3위.

밀양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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