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경혜의 6평 원룸에 대이변이 찾아온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경혜가 재출연한다.

앞서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며 야심 차게 대형 장롱 설치에 도전한다.

선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장롱을 설치하는 박경혜의 모습이 담겼다. 2층 침대 앞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박경혜의 손길에 잡동사니로 가려졌던 공간들이 되살아난다. 박경혜는 달라진 집을 보고 “2평 정도 넓어진 것 같다!”며 감탄한다.

이와 함께 박경혜의 반전 영어 회화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는 박경혜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과 연기력을 뽐낸다. 또한 한국어에 이어 영어로 터진 박경혜의 ‘투 머치 스몰토커’ 본능이 웃음을 유발한다.

더불어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임을 밝히며 궁금증을 더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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