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후 놀라운 몸매 회복 근황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10kg 남았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회색 나시톱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다. 출산 후 78일이 지났음에도 부기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갸름한 턱선과 슬림한 상체 라인은 물론, 볼륨감 있는 몸매까지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 직후라고는 믿기 어려운 비주얼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전선욱 작가와 열애를 공개하며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결혼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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