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이날 아야네는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다”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만 아야네는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며 “입덧한지 10일정도 경과. 2킬로가 쏙 빠지네.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근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고 털어놨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 연상 이지훈과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어 시험관 시술과 두 차례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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