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순록+유미+응큼세포=♥”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안영미가 진행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찾은 티빙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역 김고은과 김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고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안영미의 D라인에 살포시 손을 얹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영미는 ‘유미의 세포들’에서 극 중 유미(김고은 분)의 응큼 세포로 깜짝 출연한 바 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중 출산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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