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9시 7분 기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누적 관객수 100만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알렸다.
이는 2025년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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