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지난해 12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최유화가 만삭 D라인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23일 자신의 SNS에 “어제 37W(임신 37주 차)”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만삭 D라인을 뽐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유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최유화는 “만보걷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라며 “런지랑 스쿼트라도 일단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유화는 KBS2 ‘달이 뜨는 강’ SBS ‘국민사형투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며 “제 일과 전혀 상관없는 비연예인”이라고 깜짝 소식을 전해 눈낄을 끌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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