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다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이다인은 자신의 SNS에 별도의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설치미술가 이불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다인은 지난달에도 작품을 감상하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첫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었다.
한편 이다인은 2021년 가수 이승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했다. 이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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