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5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3일 개인 SNS를 통해 “옷이 다 작아졌다. 예쁜 봄옷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흰색 볼캡을 쓴 채 임신 18주 차의 ‘D라인’을 거울 셀카로 담았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 후 혼인신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김지영은 SNS 스토리를 통해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서류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서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 당시 단아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웨딩 사진에서도 남편 윤수영 씨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닮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특히 김지영의 정돈된 미소 라인은 과거 치아 심미 치료인 제로네이트(ZERONATE) 시술을 통해 완성된 모습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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