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정해인이 오는 3월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9일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 속 정해인은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에는 “2026 정해인 팬미팅 ‘취향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3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3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이 진행될 예정임을 알렸다.

정해인의 다정하고 스위트한 매력이 담긴 이번 포스터는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정해인은 한때 촉망받던 복싱 선수에서 조폭이 되었다가 현재는 복싱 코치로 살아가는 ‘장태하’ 역을 맡았다. 그는 기억을 잃은 첫사랑 고은새(하영 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그녀의 남자친구라는 위험천만한 거짓말을 시작하며 예측 불허의 동거 생활을 이끌어 간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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