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랄랄이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이다.
지난 6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러닝머신도 샀다. 진짜 빨래걸이 안되게 빼보자”라며 다이어트 각오를 다졌다. 이어 랄랄은 7일 “금주 4일차”라는 글과 셀카를 게시하며 다이어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최근 체중이 73kg까지 찐 모습이 공개되며 임신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이후 랄랄은 “저 진짜 살 뺄거에요. 진짜로”라고 선언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