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에도 여전한 자기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짜 죽을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재균은 다양한 운동기구를 사용하며 끈임없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 12월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0월 이혼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재혼과 연예계 활동 계획이 있음을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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