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의 생일을 축하하며 딸의 사랑스러운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Birthday Daddy(생일 축하해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딸이 핑크색 수면 조끼를 입고 어딘가를 집중하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무지게 묶은 머리와 통통한 발목, 혼자서도 의젓하게 서 있는 앙증맞은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이다인은 이승기와 단 둘이 생일 데이트를 즐긴듯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이랑 생일데이트”라며 단란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좋다”, “아기의 뒷모습만 봐도 귀여워 보인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둘째 딸로 2023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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