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박정아가 출산 후 몸매 관리의 어려움을 고백헀다.


26일 방송된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5'에서는 박정아가 출연해 솔직한 고백을 내놨다.


박정아는 "아이를 키우느라 정말 정신없이 지냈다. '뷰티 앤 부티' 시청자도 만났다. 바쁘게 지냈지만 나름 뿌듯하게 보냈던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오늘은 뷰티템 중 꾸준히 사용했던 제품들을 뽑아 보는 시간이다. 일단 마사지기는 저보다 저희 남편이 '시원하다’'며 더 좋아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나아가 "저는 피부관리는 마스크팩으로만 한다. 웬만해선 마스크팩으로 모든 것을 해치운다"라며 털털한 피부 관리 습관도 알렸다.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임신하면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복부와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급격하게 찐다. 그런데 열 달 동안 내 몸처럼 있어서 그런지 아기를 낳은 후에도 안 나가려 든다"라며 출산 후 몸매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해 공감을 안겼다.


한편, '뷰티 앤 부티 시즌5'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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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동아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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