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스마트폰 할인 카페 사나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을 30만원대로 구매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갤럭시S20 시리즈의 성능이 우수하나 비싼 요금제 때문에 LTE스마트폰을 찾는 소비자들이 아직은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사나폰 관계자는 "갤럭시S10플러스 512GB의 재고를 단독 확보하여 기획전을 열었다"며, "갤럭시S10플러스는 S시리즈 중 마지막 남은 단말기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15일 SK텔레콤은 갤럭시S10플러스 512GB모델의 출고가를139만7천원 대에서 20만2백원 인하된 119만6천8백원으로 인하했고, 여기에 높은 공시할인(50만원대)를 적용 받을 시 실제 소비자 구매가는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해진다고 밝힌 바 있다.
갤럭시S10플러스는 전면 듀얼카메라, 후면 쿼드카메라를 탑재했으며, 배터리는 4,100mAh로 5G모델인 5,000mAh보다 적지만 5G모델은 데이터 송수진량이 워낙 많고 4G와 혼선되기에 실제 배터리 사용 지속시간은 LTE모델인 갤럭시S10플러스가 압도적으로 길다.
갤럭시S10플러스 512GB모델은 세라믹 블랙과 세라믹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6.4인치 다이나믹 AMOLED, 엑시노스9820CPU, 외장메모리 최대 512GB추가가능 한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나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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