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가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25일 한 매체는 "'진짜 사나이'가 여름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남녀 출연자를 동시에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MBC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진짜 사나이'의 새 시즌은 아직 기획 단계로 논의 중이다.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첫 방송된 '진짜 사나이'는 스타들이 실제 군부대에 입대해 장병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 버라이티로 그룹 걸스데이 혜리, 에프엑스 엠버, 샘 해밍턴 등 다양한 스타들을 발굴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방영됐으나 지난 2016년 11월, 3년 8개월 만에 종영했다.
사진 l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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