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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성열이 21일 청주 한화전 4-6으로 뒤진 8회 타석에서 동점 투런홈런을 때려낸 뒤 덕아웃을 향해 살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화 덕아웃의 선수들이 만세를 부르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18. 6. 21 청주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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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성열이 21일 청주 한화전 4-6으로 뒤진 8회 타석에서 동점 투런홈런을 때려낸 뒤 덕아웃을 향해 살짝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화 덕아웃의 선수들이 만세를 부르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18. 6. 21 청주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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