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왕관을 쓴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3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나는 "드디어 저희 일본 싱글 2집의 '브랜뉴 걸(Brand New Girl)' 뮤비가 공개가 되었어요. 아직 안봤다고요? 얼른 보고 와요! 언제나 사랑해요 원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작은 얼굴에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 무결점 피부를 드러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사나는 왕관과 화려한 귀걸이, '브랜뉴(Brand New)'라고 쓰여있는 어깨띠로 코디해 마치 미스코리아 같은 느낌도 자아냈다. 사진 속 반짝이는 효과는 사나의 미모를 한층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사나는 매일 예뻐", "미모 정말 이기적이다", "이 페이지를 벗어날 수 없다" 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7일 일본 현지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으로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싱글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26일, 27일 일본 사이타마, 6월 2일, 3일 오사카성 홀에서 두 번째 일본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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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트와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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