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근 가족1

넥센 투수 이보근 장남 준서군 첫 돌잔치.

넥센히어로즈 투수 이보근(30) 선수의 장남 준서군의 첫 돌잔치가 16일 오후 6시 서울 토다이 목동점에서 있을 예정이다.

1년 전 3.2Kg의 건강한 모습으로 탄생한 준서군은 이보근 선수와 어머니 정미희씨 사이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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