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요가, 필라테스 학원을 찾은 모습이다. 어느 덧 만삭에 가까운 배에 손을 얹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대해 고우리는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며 “조심스럽게 산전운동 시작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이 해체됨에 따라 배우로 전향했다. 또한 지난 2022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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