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랄랄이 주식 투자 마이너스에 씁쓸한 근황을 알렸다.

랄랄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주식 앱 지운 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수익률 마이너스에 속타는 심경을 유쾌하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랄랄이 보유한 주식 계좌의 손실 내역이 담겨있다. -40.98%라는 숫자가 적혀있고 랄랄은 “10년 후에 다시 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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