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6.05.

어디: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

누구: 구미 형곡중학교 400m 계주 앵커(릴레이 마지막 주자) ‘박규리’

무엇: ‘400 계주 마지막 앵커’ 형곡중 박규리, 막중한 임무 스트레스와 기쁨의 환희!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중학부 400m 계주 결선에서 구미 형곡중 앵커 박규리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후 50초13 우승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형곡중 첫번째 주자 최시영, 두번째 주자 이수인, 세번째 주자 김다미, 앵커 박규리였다.

한편 가좌여중(51초35) 2위, 진해냉천중(51초59) 3위.

밀양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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