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 마약 파티에 분노했다.

홍석천은 5일 자신의 SNS에 “내가 분명 하지말라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뉴스 인용 콘텐츠를 올렸다.

그가 업로드한 내용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호텔에서 동성애 집단 마약파티가 벌어져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내용이다.

홍석천은 해당 소식을 전하며 “얘들아 정신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고 덧붙이며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홍석천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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