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일본 출신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종합격투기(MMA) 복귀 도전을 응원하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5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가족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추성훈이 가장 멋져 보일 때와 가장 얄밉게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야노 시호는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편의 격투기 경기를 꼽으며 “경기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로서 끊임없이 훈련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자세가 대단하다”며 “한계를 마주하며 자신을 단련하는 과정은 육체뿐 아니라 정신까지 성장시키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추성훈의 MMA 복귀 역시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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