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종 횡성 1선거구(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김세종 더불어민주당 횡성 1선거구(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도의원 당선자는 “더 나은 횡성의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횡성군민들의 염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행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비가 온 뒤 화창한 날씨에 6월 5일 오후 횡성군 읍내 만세공원에서 인터뷰를 하는 내내 김세종 당선자는 횡성의 밝은 미래를 열정적으로 설파했다.
횡성의 미래를 계획하는 일을 넘어 실행에 옮겨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김세종 당선자는 세부적으로 설명했다.
어르신이 불편하지 않은 노후 대책 마련과 청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미래, 도전과 재도전을 북돋워 힘들 때 같이 걱정해주는 가족처럼, 그런 정치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횡성의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발전 정책을 잘 설계하고 실천하기 위해 기존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인프라 확충과 새로운 신(新)산업 유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횡성의 청정환경을 잘 보존하면서 새로운 新산업 유치로 횡성군의 지방세수를 늘리고, 추가 확보된 세수로 횡성의 복지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는 방안 마련도 덧붙였다.
늘어나는 관광객 수를 대비해 횡성의 교통, 숙박 등 관광인프라 확장도 당장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김세종 당선자는 문화와 예술, 체육분야 발전에도 관심이 많다. “인문학이 살아 숨쉬는 五感만족도시 횡성! 휴식과 일이 함께 어우러지는 워케이션 (Work_Vacation) 의 메카”로 “횡성의 역사와 문화가 빛나는 禮鄕의 도시로 횡성의 가치를 두배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자는 “New 횡성 City~!! 특별한 횡성을 꼭 만들겠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한 마음으로 횡성군민을 섬기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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