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놀면 뭐하니?’가 이번엔 전라도도 향한다.
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주 출신 곽범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으로 채워진다.
앞서 ‘쩐의 전쟁’ 시리즈는 경상도를 배경으로 지역 출신 스타들과 함께 치열한 결제 내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엔 이들이 전라도도 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유노윤호, 곽범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유노윤호를 교육계에 있는 동생이라면서 “여기저기 레슨하면서 많이 가르치고 다녔어”라고 소개한다. 해외 출장 좀 다녀본 유노윤호는 지갑에서 달러를 꺼내며 ‘쩐의 전쟁’에 임하는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이어 등장한 곽범은 황토 빛 얼굴의 범상치 않은 촌놈 비주얼로 나타난다. 유재석은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형 아녀?”라면서 혼란스러워하고, 곽범은 얼굴을 들이대며 자신임을 증명한다.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