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효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일 팬미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생일자 하고픈 거 다~ 했던 2026 생일 팬미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은빛 드레스와 검은색 드레스를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과 호흡하는 효민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또한, 왕관을 쓰고 생일을 자축하거나 현지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확인하며 미소 짓는 등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김현승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생일 팬미팅을 잇달아 진행하며 해외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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