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조수애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여행을 즐기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서원은 두산그룹 박용만 전 회장의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다.
2016년 JTBC에 입사한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전 대표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방송계를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은 이듬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