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목·관목 1만7000여주 식재
미세먼지 저감·열섬현상 완화
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

[스포츠서울 ㅣ 익산=고봉석 기자] 전북 익산시는 시청사 앞 광장 일원에 시민을 위한 도시숲 조성을 완료하고 전면 개방했다.
총 6억원을 투입해 교목 25종과 관목 16종 등 1만7000여 주를 심어 대규모 녹지축을 조성했다.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효과가 기대되며 시민 휴식공간과 문화행사 공간으로 활용된다. 다양한 초화류와 산책 동선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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