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군체’가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과 함께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5월 29일~31일) 영화 ‘군체’는 97만1034명이 관람하며 누적 347만4934명이 됐다.

2위는 ‘백룸’이다. 30만3264명이 선택해 누적 39만1129명을 기록했다. 3위는 ‘마이클’로, 13만6682명이 관람하며 139만4934명이 됐다.

4위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다. 7만7048명이 선택하며 누적 11만6719명이 됐다. 5위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5만8478명이 선택하며 누적 6만425명을 기록했다.

한편 1일 오전 8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군체’가 30.2%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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